자주하는 질문 (FAQ)

마음금연 1회 완성을 통해 금연하신 분들은 크게 세 부류의 타입으로 나뉩니다.

A타입 – 1회에 바로 금연 (45%)

B타입 – 1회에 확 줄어든 경우(최소 한계 흡연량) -> 30일 프로젝트로 금연 (35%)

C타입 – 마음금연으로 되지 않는 경우 (20%)

마음금연은 약 80%의 금연효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A타입은 마음금연 세션 후 바로 금연이 되어 담배가 역겨워지거나 싫어져서 담배를 피울 수 없게 되는 경우입니다

B타입은 바로 흡연량이 확 줄어드는 경우입니다. 이것을 최소 한계 흡연량이라고 하는데, 예를 들면 하루 두 갑 정도 피웠다면 반갑 이내로, 한 갑 정도 피웠다면 3개피 이내로 줄어드는 경우입니다.

이 경우에는 줄어든 담배마저 확실히 끊기 위해서 자체 개발한 ‘스스로 하는 마음금연 흡연뉴런제거 30일 프로젝트’를 제공해 드리며, 확실한 금연유지와 관리를 위해 매달 한 번씩 자신의 금연생활을 체크해보고, 행동 수정을 할 수 있는 Care-Day를 마련했습니다.

C타입은 마음금연이 되지 않는 경우로 대개 평소 의심이 많아서 몰입이 되지 않는 경우, 심리적으로 매우 불안한 경우(예; 자살충동, 심한 우울증), 담배를 끊고 싶지 않는 경우(예; 본인은 끊고 싶지 않은데, 부모가 아이를 데리고 오는 경우)등입니다.

마음금연은 인간의 자연스런 뇌기능을 이용하기 때문에 흡연 보조제 또는 니코틴 대체제와 같은 약물을 전혀 사용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약물에 따른 부작용이 전혀 없으므로, 약물에 부작용이 있는 분들, 여성, 청소년, 임산부들의 금연에 더욱 좋습니다.

마음금연에 오시는 분들 중에 금연침을 맞고 계시거나, 금연패치를 붙이고 오시는 분들도 간혹 계십니다.

이런 금연 보조요법들이 마음금연에 방해되거나 문제가 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권고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금연초나 전자담배는 하지 말으셔야 합니다. 이런 것들은 흡연과 같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스트레스나 여러가지 감정적 원인으로 뇌속에 경고신호가 들어오면 뇌는 가장 최적의 방법으로 그 스트레스들을 해소하려고 노력합니다.

그러면 이제까지 가장 잘 작동되었던 무의식속에서의 흡연기억이 자극을 받고, 그다음으로 흡연욕구가 발생됩니다.

뇌는 흡연욕구가 발생되면 다음 순서로 흡연을 하기위한 여러가지 기제를 작동시킵니다. 즉 흡연행동을 하려고 합니다.

실제로 여기까지의 시간은 불과 1초도 걸리지 않습니다.

이것이 바로 무의식속에 각인된 흡연습관 매커니즘입니다.

일반적인 금연법은 의지만으로 흡연욕구자체를 참아서 흡연행동을 하지 않으려고 노력하거나, 니코틴대체물(패치 또는 약물)을 신체내에 투여해서 니코틴 수용체가 반응하도록 하는 방법을 사용합니다.

하지만 무의식속에서 흡연욕구가 발생된 이후 이런 방법을 사용한다고 해서 흡연욕구 자체가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무의식은 ‘흡연습관과정에서 흡연욕구가 발생 후에 흡연행동이 이어지지 않는다’는 경고를 계속해서 보내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금단증상입니다.

금단증상은 바로 이 흡연욕구가 좌절된 이후에 발생이 되게 되는데, 심리적으로는 불안, 초조, 집중력저하, 불만, 분노, 좌절, 불면, 졸음, 식욕증가, 우울, 공포, 공황 등이 오게 되며, 신체적으로는 혈압상승, 심박수 변화, 오한, 비만, 심지어는 환각증상 등이 오게 됩니다.

심하게 금단증상을 겪은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마치 죽을 것 같았다”고 표현합니다.

이렇게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통제불능 상태에 빠지고, 자연스럽게 금연이 실패가 되며, 금연실패의 모든 과정을 합리화하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금연이 실패되는 이유가 바로 금단증상때문입니다.

이 금단증상을 이기기가 어렵기 때문에 금연을 하는 사람들을 독한 사람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기존의 금연방법으로 금연을 하려면 아주 강력한 의지를 내거나, 흡연행동보다 더 큰 보상이 뒤따라야 하는데, 일반적으로 이런 경우는 금연하는 사람들의 3% 내외입니다.

금단증상을 겪지 않거나, 최소화하려면 무의식속에서의 흡연습관고리에서 흡연기억이 자극받지 않게 하는 방법이 최선의 방법입니다.

하지만 일반적인 금연방법인 흡연기억이 먼저 자극을 받은 후의 흡연욕구를 억제하거나 담배피우는 것을 대신하는 행위(니코틴 대체요법)로는 이렇게 하지 못하기 때문에 금연이 힘든 것입니다.

마음금연은 이 무의식속의 흡연습관과정에서 근원적 핵심부분인 흡연기억을 바꿈으로서 흡연욕구자체가 발생하지 않게 하거나 최소화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금단증상자체가 없거나 최소화되는 것입니다.

무의식속에서 담배가 싫어지기 때문에 흡연기억을 통해 흡연욕구를 발생시키지 않는 것입니다.

만일 오랜 습관을 통해 굳어진 흡연욕구가 낮게 올라오는 경우에도 “어~ 이 정도는 별거아닌데…”라고 느껴지게되고, 이렇게 낮은 흡연욕구도 몇 번 반복되면 더이상 생기지 않게 됩니다.

즉 뇌에서 담배가 더이상 의미가 없다고 해석을 내리고, 새로운 다른 방법으로 스트레스나 감정적 해소를 위한 보상을 찾게 되는 것입니다. 뇌에서 흡연습관이 사라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확실한 금연이 되어야지만 평생 담배로부터 발목잡히지 않고 자유롭게 살 수 있는 것입니다.

대개 담배하면 니코틴만 생각하지만 그 이면에는 담배가 구강기적 욕구를 해소시켜주는 작용이 있습니다.

이 구강기적 욕구는 마치 엄마의 젖을 빠는 행위와 동일합니다.

아기들이 울고 보챌 때, 가짜 젖꼭지를 물려주면 조용해지는 것과 같습니다.

즉 실제로 배고픈 것과는 상관없이 무언가를 물고 입을 움직이는 행위가 뇌를 자극해서 편안하게 해주는 것입니다.

이것은 본능적인 행위로 어른이 되어도 무의식속에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사람들은 폭식을 하거나, 과식을 많이 합니다. 이것들 또한 구강기적 욕구와 연관성이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무의식속의 흡연습관의 담배로부터 제공받던 구강기적 욕구가 그대로 기억속에 남아있기 때문에 계속 입이 궁금하게 됩니다.

기존의 일반적인 방법으로 금연을 하시는 많은 분들이 갑자기 살이 찐다고 하는 이유가 바로 계속 입에 무엇을 달고 있는 것입니다.

과자나 사탕, 껌, 초콜릿, 과식등을 무의식적으로 끌어오게 됩니다.이것 또한 대표적인 금단증상의 하나로서 흡연의 기억에 계속 지배당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절대로 금연을 해서 입맛이 돌아와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무의식속에 흡연기억이 계속 유지되는 동안에는 흡연과 유사한 행위를 계속 끌어오게 되는 것입니다.

마음금연은 무의식속의 흡연습관을 뇌과학적으로 분석하여 금연을 어렵게 하는 흡연욕구와 관련한 흡연뉴런을 근원적으로 제거하는 새로운 차원의 금연방법입니다.

마음금연을 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금연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금연하고자 하는 의지가 전혀없는 분들은 일단 마음금연의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담배를 끊고 싶지 않은 사람을 억지로 끊게 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일단 담배를 끊고자하는 마음만 있다면, 마음금연은 기존의 금연방법으로 금연이 힘들었던 분들에게 희소식이 될 것입니다.

마음금연은 대부분의 흡연자들에게 효과가 있지만, 마음금연이 잘 안되는 분들도 분명 있습니다.

첫 째로 의심이 많은 분들에게는 마음금연이 잘 되지 않습니다. 즉 마음금연에 몰입 자체가 잘 안되기 때문입니다.

둘째로 심리적으로 아주 불안한 분들도 잘 되지 않습니다.

예를 들면 평상시에 자살충동이 있거나 아주 심한 우울증이 있으신 분들입니다.

이런 분들에게 담배는 약과 같아서 무의식에서 금연 자체를 거부하기 때문입니다.

셋째로 정신지체나 정신병력이 있으신 분들도 마음금연이 되지 않습니다.

이런 분들도 마찬가지로 몰입이 잘 안되기 때문입니다.

기존의 금연방법은 여러가지 금단증상때문에 실패할 확률이 높습니다.

그것은 흡연습관의 매커니즘을 이해하지 못하고 무시한 채 그냥 흡연욕구만을 참는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렇게 여러번 금연에 실패하게 되면 스스로 자괴감이 들며, 자신의 금연의지가 약하다고 자책하기 마련입니다.

마음금연은 기존의 금연방법에 실패하신 분들에게는 희소식과 같을 것입니다.

금연하면서 오히려 더 마음이 편하고, 금단증상이 없거나 최소화되니까 말입니다.

개인차는 있지만 하루에 두 갑이상의 담배를 피우시는 헤비스모커들은 수년간의 마음금연 임상 경험상 단번에 바로 담배를 끊기 보다는 흡연량이 급격하게 줄게 됩니다.

이렇게 줄은 흡연량을 최소 한계 흡연량이라고 합니다.(예를 들어 하루 두갑에서 반갑이내로 줄음)

이렇게 최소 한계 흡연량으로 확 줄은 분들은 ‘마음금연 30일 프로젝트’를 이용하여 나머지 흡연뉴런을 제거하여 영원히 금연을 하실 수 있습니다.

참고로 제가 금연을 했을 때에도 이런 경우였습니다.

저도 예전에는 하루 두 갑이상을 피웠는데, 금연하면서 마지막 2~3개피가 대략 한 달 반 정도를 갔습니다.

그 이후에 지금까지 금연을 한지가 18년이 흘렀습니다.

금연을 한 후에 그것이 그대로 유지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오랜시간동안 금연을 해보지 않은 사람들은 잘 모를 것입니다.

지금 저에게 있어서 담배는 무의미한 것으로 밖에 느껴지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마음금연으로 A타입 처럼 바로 담배를 끊을수도 있고, B타입 처럼 급격하게 줄은 최소 한계 흡연량 마저 끊을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마음금연을 하시려면 먼저 본인이 담배를 끊고자 하는 의지가 조금이라도 있어야 합니다.

금연의지가 많고 작고의 차이가 아니라, 금연의지 자체가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마음금연은 금연을 하시고 싶은 분에게만 효과가 있습니다.

만일 담배를 끊고자하는 것이 두렵다면, 아직 금연하려는 마음의 준비가 덜 된 것이라고 보여집니다.

그 어떤 금연을 하시더라도 금연을 하시려면 최소한의 금연의지라도 있어야 합니다.

그것은 마음금연도 마찬가지입니다

담배를 끊고 싶지 않은 분에게 강제로 금연을 할 수는 없습니다

마음금연 세션을 하다보면 몸이 심하게 아픈데도 담배를 끊지 못하는 분들이 많이 오십니다.

심지어 암환자인 분들도 꽤 있습니다.

담배는 폐속의 산소를 부족하게 만들어서 신체의 전반적인 기능을 떨어뜨리고, 면역력 자체를 저하시킵니다.

이렇게 담배가 몸을 더 아프게 만드는 데도 담배를 끊지 못하는 이유는, 바로 마음이 더 아파서이기 때문입니다.

인간의 무의식은 몸이 아픈 것 보다, 마음이 아픈 것을 더 참을 수 없어 합니다.

그래서 몸이 아프면, 아프지 않으려고 하지만, 마음이 아프면 심지어 자살 기도하기까지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아무리 몸이 아파도 담배를 끊으면 못살 것 같은 이유입니다.

즉 무의식이 자신의 아픈 마음을 담배가 달래주고 살려주고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뇌속에 무의식속에 이런 흡연기억이 존재하게 되면 마음이 아픈 사람들은 이 흡연습관의 매커니즘을 자동적으로 따라가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금연을 하려면 반드시 먼저 무의식속의 이런 흡연습관에 강하게 저장되어 있는 흡연기억을 무의미하게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담배 없이는 못살 것 같은 분들은 기존의 일반적인 금연방법으로는, 아무리 담배를 참거나 끊으려고 해도 쉽지 않은 것입니다.

남편이 담배를 끊지 못하는 것을 보고, 여기저기 금연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으시는 아내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마음금연에도 이렇게 부인 분들이 남편이 담배를 끊게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문의를 많이 하십니다.

사랑하는 남편이 담배를 피우고 있는 것을 보는 아내의 마음은 모두 이럴 것입니다.

이렇게 아내분들이 애가 타는 경우가 많습니다만, 하지만 금연은 본인이 먼저 담배를 끊고 싶은 마음이 먼저 일어나야 합니다.

주위에서 아무리 금연을 하라고 귀에 못이 박히게 이야기해도 들리지 않게 되어 있습니다.

왜냐하면 담배를 끊고 싶어하지 않는 사람들의 뇌에서는 그런 정보들을 무의미하게 처리하기 때문입니다.

본인이 먼저 금연을 하고 싶어하는 마음이 일어나지 않으면, 무의식속에서 금연을 거부하거나, 설령 금연을 했다하더라도 처음에 금연을 해야했던 여러가지 조건들이 없어지면 다시 담배를 피우게 되는 것입니다.

보통 금연을 하는 이유를 건강하기 위해서, 주위사람들이 싫어해서, 남들이 보는 이미지가 좋지 않아서, 요즘같이 금연구역이 많아서 불편하기 때문 등으로 말하지만, 실제로 이런 일반적인 이유들은 금연을 하기위한 큰 동기부여가 되지 못합니다.

이런 이유로 금연을 하는 대다수가 중도에 실패하고 맙니다.

확실한 금연을 하려면 본인의 무의식이 인정할 수 있는, 자신이 진정으로 왜 금연을 해야하는지에 대한 본인만의 금연당위성이 먼저 필요한 것입니다.

마음금연에서는 금연을 왜 해야하는지에 대한 본인만의 당위성을 무의식속에서 먼저 찾아내도록 합니다.

그것이 금연을 하기 위해서는 가장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임신사실을 알고서도 금연을 하지 못하는 여성분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마음금연에도 이렇게 임산부들이 종종 찾아옵니다.

이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심하게 자책하거나 죄의식을 가지는 분들이 많아서 안타까운 마음도 많이 듭니다.

임신을 하게 되면 뇌에서는 강력한 모성본능의 호르몬이 분비됩니다.

하지만 무의식속에 저장된 흡연기억은 그 엄청난 모성본능까지도 억누르게 됩니다.

이렇게 무의식속의 흡연기억은 엄청난 것입니다.

분명 뱃속의 아기를 사랑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아기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마음을 달래주는 담배가 더 이득이라고 뇌가 착각하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임산부들이 금연을 하게되면 니코틴 패치나 약물등은 부작용을 우려해서 사용하지 않으려 하기 때문에, 흡연욕구가 올라오면 오로지 금연의지로만 참으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금단증상에 더 힘들어 하는 것을 많이 보게 됩니다.

마음금연은 약물도 전혀 사용하지 않으므로 약물 부작용이 전혀 없으며, 무의식속의 흡연기억을 근원적으로 제거하기 때문에, 이런 임산부들의 금연에도 특히 좋은 효과를 발휘합니다.

청소년들의 마음금연은 어른들의 마음금연과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금연은 물론이고, 바로 자신의 미래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할 시간이 주어지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할지에 대한 자신감까지 생긴다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청소년들은 자신이 털어놓고 싶은 그 무언가를 가슴에 담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마음금연을 통해서 자신의 속내를 털어놓고, 후련해합니다.

청소년의 마음금연인 경우 부모님도 함께 오셔야 합니다.

청소년들의 흡연은 또래 그룹에서 힘 있어 보이거나 멋있어 보이기 위해서 등의 이유들로 담배를 피우는 이유도 있지만, 부모님들과의 소통에 문제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본적인 금연상담을 하는 동안 자녀와 부모님들의 몰랐던 부분들도 서로 알게됩니다.

또한 마음금연은 약물을 전혀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약물 부작용도 없고, 청소년들의 금연에도 좋은 효과가 있습니다.

마음금연에는 50년이상 담배를 피운 80살이 넘으신 분들도 가끔 오십니다.

주로 평생동안 수십번 금연에 실패하신 분들입니다.

그분들께 이런 질문을 꼭 합니다. “앞으로 남은 인생에서 담배로부터 자유로워지신다면 어떻겠습니까?”

이 때 그분들의 얼굴을 보면 수십년동안 담배로부터 힘들었을 한숨이 배어 나옵니다.

그리고 “남은 인생은 새롭게 바뀔 것”이라고 한결같이 이야기하십니다.

나이가 많다고 마음금연과정이 어렵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남은 인생에 대해서 더 깊은 생각을 하는 계기가 됩니다.

하지만 연로하신 분들 중에서 귀가 어두워서 잘못 듣거나, 여러가지 치매나 뇌경색등의 뇌기능의 저하로 이해력이 떨어지는 분들에게는 몰입이 힘들기 때문에 마음금연으로 무의식의 접근이 힘들 수는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의심이 아주 많은 분들은 몰입이 잘 되지 않거나, 몰입이 되었다 해도 짧게 유지되고, 몰입에서 빨리 빠져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렇게되면 마음금연으로 무의식의 흡연뉴런을 제거하기가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심한 우울증을 겪고 계신분들은 무의식속에서는 담배가 약처럼 작용을 하기 때문에, 금연을 강하게 거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의식적인 차원에서는 정말 담배를 끊어야한다고 생각하지만, 무의식속에서는 강하게 금연을 거부하는 것입니다.

특히 담배를 피운 후에는 죄책감에 시달리고, 끊어야 겠다고 생각하지만, 다시 우울증세가 나타나면 담배를 다시 피우면서 반복하는 경향이 심합니다.

수년간의 임상 경험상 자살충동을 겪을 정도의 심한 우울증을 겪는 분들은 마음금연의 효과가 없거나 떨어집니다.